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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분이라면 이미 턱관절장애가 오래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턱관절장애가 있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양측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달그락 거리고,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렇게 입을 벌리거나 닫을때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지그재그로 움직임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턱관절 디스크를 정상위치로 안정시켜주는 디스크 후방인대의 이완이나 하악과두의 이상이 있다고 볼 수 있고 또는 턱관절 좌우 디스크의 편마모로 인한 양측 턱관절의 불균형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갑자기 발생 되는것은 아닙니다. 수년 혹은 수십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이루어진 만성적인 현상이라서 하루 빨리 좌우 턱관절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발생된지 오래된 만큼 치료도 충분한 기간을 두고 진행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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